EBER는 스캔으로 비어 있는 곳을 먼저 찾고, 그 채널의 플레이북만 팝니다.
그래서 모든 계약은 스캔에서 시작하고 — 스캔은 무료입니다.
월 선착 10브랜드 · 1개 업체당 1회
본계약 진행 시 100% 차감 · 발송 후 14일 내 (잠정)
3개월 단위 · 설계도 49만 원 전액 차감
악성 리뷰·언론 이슈가 이미 터진 경우는 위 동선과 별개 트랙으로 진행합니다. 1회 위기 분석 + 대응 전략 + 90분 통화 · 1차 분석 후 견적 확정.
전부 팔지 않습니다. 스캔에서 비어 있다고 확인된 채널의 플레이북만 제안합니다. 그래서 EBER의 제안서는 곧 스캔 리포트입니다. 그리고 다섯 개 모두 한 가지를 만듭니다 — 대표님 대신 말해줄 제3자의 권위.
검색 순위 30위 밖 — 메인 키워드 검색 결과창에 브랜드를 올려 "검증의 입"부터 만듭니다.
TRIGGER: RANK > 30리뷰가 동종 평균 미달 — 결제 직전 고객이 보는 사회적 증거를 평균 위로 끌어올립니다. 광고 표기 한 줄에 무너지는 협찬 글이 아니라, 고객이 믿고 읽는 후기 자산을 만듭니다.
TRIGGER: REVIEW < AVG커뮤니티 언급 0 — 고객이 모이는 공간을 직접 만들어 재구매와 입소문의 본진으로 키웁니다.
TRIGGER: MENTION = 0인플루언서 언급 0 — 타겟이 신뢰하는 작은 계정들의 입으로 브랜드를 말하게 합니다.
TRIGGER: INFL MENTION = 0뉴스 · 언론 노출 0 — 기사 한 줄, 방송 한 컷으로 검색창의 권위 빈칸을 채웁니다.
TRIGGER: PRESS = 0이름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EBER가 연락드려 업체 정보 6가지를 확인합니다. 이때부터 72시간 카운트.
72시간 이내, 카톡으로 10페이지 PDF가 도착합니다.
리포트를 같이 보며 비어 있는 곳과 채우는 순서를 설명드립니다. 다음 단계는 대표님이 결정하시면 됩니다.
* 화면은 예시 데이터 — 작업 채널·결과는 스캔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